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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한정원/시와 산책] 참외같은 마음

 

이번 책을 읽으면서 틀어둔 배경음악. 이러면 다음에 이 클립을 듣게 됐을 때 이 책이 자연스럽게 생각나게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dGcXqU8eik


 

작가의 말 

나도 앞으로는 이야기에서는 나를 빼고 싶다.

 

9P - 온 우주보다 더 큰

눈이 오는 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첫 차례를 읽어서, 지금 누군가가 나에게 말하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

글의 길이, 속도들이 짧아서 읽기가 쉽다고 해야하나. 집중력이 부족한 나에게는 훨 수월했다. 어려운 문장이 없고 곧바로 이해가 되는 쉬운 문체들을 띄고있어서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54P

알이 실한 참외만 골라서 주는 아저씨의 마음 같은게 나에게는 없어졌다.

 

69P - 영원속의 하루

* 이 챕터는 이해가 좀 어려웠다. 친구들의 설명을 듣고싶어서 이에 대해 얘기해보고 싶다.

 

109P

우리들이 생각나는 부분이었다.

 

27P 행복을 믿으세요? , 99P 모두 예쁜데 나만 캥거루

내가 제일 좋아했던 두 챕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