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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김소영/어린이라는 세계] 어린 시절의 나는 (+ 독서모임 1주년!)

그러나 더욱 몰랐던 것이 있다. 그것은 어린이라는 세계가 정중하고 사려 깊고 현명함으로 가득하다는 사실이다. 어린이가 우리를 어떻게 대하는가를 살펴보는 일은 어린 시절의 우리가 나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었고 세계를 얼마나 신뢰하고 있었는가를 되돌아보는 일이기도 하다. 그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한다. 어린이와 무관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어린이라는 세계'는 당신이 잊고 있었던, 신중하고 용감했던 당신의 세계다. _김지은(어린이 문학 평론가) 추천의 글 중에서

 

 

어린 시절의 당신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그 시절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ex) 'OO한 어린이였던 나는 OO한 어른이 되었다.'

 

 

 

 


 

독서모임이 벌써 1주년이 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선 다같이 그린 그림으로 스티커를 만들어 한 해 동안 읽은 우리의 책장을 꾸며봤는데요!
읽은 책들을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너무 뿌듯하네요,,

내년에도 더 꽉꽉 채워 봅시다. 함께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