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바꿔내는 모두에게 이로운 세상 < 임자운의 말걸기 < 사회 < 임자운 변호사 - 미디어오늘 (mediatoday.co.kr)
그들이 바꿔내는 모두에게 이로운 세상 - 미디어오늘
지난 월요일 아침, 서울의 어느 지하철 역. 다수의 중증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승강장에 모였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보장\', \'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등이 적힌 피켓을 목에 걸고 줄지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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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바퀴엔 절벽 같은 ‘28cm’…열 곳 중 아홉곳에선 발이 빠져도 책임을 물을 수 없다 - 경향신문 (khan.co.kr)
두 바퀴엔 절벽 같은 ‘28cm’…열 곳 중 아홉곳에선 발이 빠져도 책임을 물을 수 없다
2019년 4월30일 오전, 장향숙씨는 신촌역 외선 3-2 승강장에서 하차를 하던 중 휠체어의 앞바퀴가 열차와 승강장 사이의 간격에 끼는 사고를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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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두 차례의 장애인 활동가들의 출근길 시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1년의 마지막 날, 국회에서 '교통약자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럴 수밖에 없었던 사회적 약자들의 투쟁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습니다.
(장애인 출근길 시위, 흑인 노예 해방 시위, 혜화역 여성 시위, 성소수자 시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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